오늘의 기록을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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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일지 196

2019/1/12 토.


11시 겨우 출근.


이바지 밑준비하고.

도시락 밑준비 체크하고.


ㅂㄹ씨랑 둘이.



딱히 할 일 많진 않았다.



갈비,
문어,
반찬,
참나물,
비트,

등.




아침에 갈비랑 파스타 먹고,
선생님이 했던 말 자꾸 반복하면서 늘어지고...
오후엔 빵 좀 먹으면서 미팅하면서 또 반복.




가스찼는지 배 아픔 ㅠㅠ흔ㅇ흥




겉절이랑 전복장 치고 정리하고 8시에 다같이 나왔다.

뿔뿔이 흩어지고,




팀장은 나 붙들고 밖에서 하소연 시전...후..



우유 하나 얻어먹고,
30분 넘게 아휴;;;;



밑의 팀 밥먹는데 오라고 했지만,
딱히..?



집 와서 간장계란밥 먹고.
소설보고,
웹툰보고,
나혼자산다 보고.
빨래하고.
똥싸고.



그러니 12시네.




출근 일지 196

2019/1/12 토.


11시 겨우 출근.


이바지 밑준비하고.

도시락 밑준비 체크하고.


ㅂㄹ씨랑 둘이.



딱히 할 일 많진 않았다.



갈비,
문어,
반찬,
참나물,
비트,

등.




아침에 갈비랑 파스타 먹고,
선생님이 했던 말 자꾸 반복하면서 늘어지고...
오후엔 빵 좀 먹으면서 미팅하면서 또 반복.




가스찼는지 배 아픔 ㅠㅠ흔ㅇ흥




겉절이랑 전복장 치고 정리하고 8시에 다같이 나왔다.

뿔뿔이 흩어지고,




팀장은 나 붙들고 밖에서 하소연 시전...후..



우유 하나 얻어먹고,
30분 넘게 아휴;;;;



밑의 팀 밥먹는데 오라고 했지만,
딱히..?



집 와서 간장계란밥 먹고.
소설보고,
웹툰보고,
나혼자산다 보고.
빨래하고.
똥싸고.



그러니 12시네.




출근 일지 195

2019/1/11 금.



8:30

출근해서
선생님 이바지 할 수 있게 세팅해놓고.


9시부터 전 2개 부쳐서,
한시간 정도 소요.




과장님 팔 보호대 풀고 포장하고,
선생님이 전 포장하고.





그리고 나는 정리.

오후거 까지 다 내보냈다.






선생님이 ㅂㄹ랑 ㅇㅈ님 붙들고 얘기하는 동안,





재첩국에 미역 두부넣고 국 끓이고.

식사 준비했다.




소고기장조림 완성하고.

함박이랑 메로.



메로때문에 개 눈치보임ㅡㅡ



그리고 갈비 뜯고,

설거지 해놓고.






팀장이 아침에 선생한테 혼났는데,

올라와서 다 내탓이라며; 얼탱;
언제그만두냐 어쩌고.

팀장으로서 그게 할 소리냐고 했더니,
욕하면서 성질냄 미친새끼




잘걸렸다 이놈.



선생한테 할 말 있다고 카톡 보내놓음ㅋㅋ





속으로 열불나고 열받아서 눈물 고이고.
근데 이제 후련해짐.
그만 둘 이유를 찾아서.




갈비 하나 묶고 삶아 놓고.




밑준비 할 것도 없고.
(쓸데없이 새송이 썰어놓음)

죽 스티커 붙였다.






저녁 짜파게티 먹는데,
스트레스 받아서 안넘어감.




밥 먹고 있는데 선생 옴.


다른 사람들이 먼저 들어가서,
내차례언제오지 초조.




선생이 자꾸 말 끊고,
팀장이 어버버 거리고.

들어가서 1시간 반동안...

중간에 화장실 갔다옴; 죽을뻔ㅋㅋㅋㅋ





결론은 났다ㅋㅋㅋㅋ
마지막에 눈물 흘려주고.





팀장이 밑으로 불러서 미안한데 이해해달라고
헛소리..







오늘까지 인걸로 정리된 줄 알았는데,
갑자기 밥 먹으러 가자고;;



보쌈이랑 전병이랑 이것 저것,
맥주 한잔.





10시에 ㅇㅈ님 만나서 여은팤ㅋㅋㅋㅋ
2시 넘음.

자꾸 자고가라고ㅜㅜ
불편하게 스리...
폐끼치고싶지않은데..


일부러 택시타는거 보여주려고 타고 집옴;;ㅋㅋ;;;
심야라 택시비 3600 스타트 실화?;;


집 와서 떵싸고,
소설보고.
일지쓰고.

그러니 3시 넘음...



출근 일지 194

 2019/1/10 목.



오늘 아침에도 가기 졸라 싫음...
미적대다가 안씻고 그냥 출근.
일부러 아픈척 화장도 대충하고.ㅋㅋ




출근해서 청소부터 하고.


짧게 미팅-
오늘 잡지 촬영한다고.



오븐작업할 것 미리 해놓고.

선생님 촬영준비는 ㅂㄹ가 하니까.

그리고 포장도 하다 말고,


ㅂㄱ님이 하고.



다들 선생님 뒤치다꺼리하느라 바쁨.



오늘은 조용하게 지나가는가 했더니,

낙지 씨바;


존나 억울.
눈 동그랗게 뜨면서 그만둔다는 소리하지말라고.

지는 승질내고 다른사람들 앞에서 자존감 깎아내리고 끝. 혼자 풀리고.




ㅂㄹ 그년도 여우..






이제 그만하고 싶다.


팀장은 나 어제 쉴때,
실장때문에 눈치봐서 나한테 말을 잘 못하겠다며.


밑에 관리나 잘하지;

컬리 감사와서 다 걸린주제에,
도대체 어느 업장에서 그러고 일을 하는지.

밑의 남자들 눈치는 개 보면서.




아무튼 이바지 준비.

실장 금토 쉰다고 하니까.

갑자기 이바지 준비 잘한다고 칭찬;;






벌이고 치우는 것만 안해도 내 일이 줄어듦.
이바지 준비하고,

강정소스만 치고.

8시쯤 정리 시작.




청소까지 하고.

아홉시 퇴근하거
과장님이랑 열한시까지 양꼬치 조져땨.




팀장님한테 청문회당한거 다 얘기해버림.




집와서 소설보고,
씻고 머리말리고 누우니 한 시.




땡땡이

오늘 컬리때문에 일찍 출근해야 했지만,
새벽에 소설 보고,
잠도 안오고 그래서.



어제 공고 보다보니,
여기 ‘왜’ 다니고 있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더욱 가고 싶지 않았다.



문자를 보내고,
겁나서 핸드폰을 껐다.


문자 보내고 십분만에 ㄱㅈ님한테 톡이 와있었다.
선생의 빠른 실행력;;




암튼 오늘은 새로운 소설 시작,
끝나니 두 시.





빵이랑 우유로 대충 때우고.

오늘은 외출!





카페 알베르게에서 하는 피시티 전시.

겁이 났던 피시티.


용기를 내서,
다녀오셨어요? 라고 물어보았다.


수많은 답을 얻었다.

이젠 겁이 안 난다.





그나저나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서 문제다.


뭐부터 해야 성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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