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록을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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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일지 116

2018/10/20 토

출근 후 도시락 9시 2단 10개.

뭐 계속 이바지.


쓰기도 싫다 이제

뭘 준비해야되는지 모르는데
실장은 여전히 답없다ㅋ

선생님 와서 약속있어서 나가야되는데
음식 안돼있다고 지랄

아마추어 어쩌고
일못하고 어쩌고.

해놓으면 왜 맘대로 했냐고 ㅈㄹ할거면서.

아오 이젠 받아주는것도 한계다..



실장은 할거 없다고 빨리가자고 징징거리더니.

계속 할 일은 생기고.


그 와중에 매실 쏟고...
손 졸라 많이 간다.


선생님거 세팅하고.

양념 채우고.


청소하고.



다 가고 과장님이랑 둘이 얘기..
선생님은 계속 터무니없는 얘기만 해대니..
체계적으로 일하는 걸 바라지나 말던지.
아오...


저녁으로 고기 엄청 먹었다.

출근 일지 115

2018/10/19 금요일.


출근 개힘듦...

아홉시반에 출근해서 도시락싸면서
실장 히스테리 받고..


이모랑 도시락 두 타임 싸기.



이모한테 포장맡기고.

오늘도 역시나 프랩 제대로 안해놓음.

해물썰다가 내 엄지도 썰었다...



피 철철 남...



아침은 팀장님이 라면끓여줬다.


내일 나갈 야채 썰어놓고.
비트 치고.

저녁 대충 찌개랑.




그리고 전 꾸미기.

떡갈비 꺼내놓고.
연잎밥 꺼내고..


어찌하다보니 8시넘음.



8시반에 퇴근.




택배뜯고.
빨래하고,
김밥 라면 먹으면서 나혼산보기.
후식으로 청포도젤리.


열시반 넘어서부터 공부.

출근 일지 114

2018/10/18 목.

출근해서 도시락 20개 싸기.

면 삶아서 잡채 양 늘리고.



이모한테 청소해달라고 하니까 가버림ㅋㅋ...


선생님 실장님 안계시니 매장이 조용.


슬슬 밥 준비하고, 오븐 작업 하고.


고등어 코다리 담고.


냄비들 싹 정리하고.
기구 통들 털어서 정리하고.

팀장님 올라와서 같이 향신즙 4키로 치고.



정리할때쯤 방송팀 와서 준비.


역시 팀장님은 완벽하지않아...



기물 체크 한 번도 안하고..


오븐 as 통화하고.


화장실 갔다오는 사이에 팬 없다고 큰소리 남..ㅋ..



슬슬 호두정과 넣고.

팀장님이랑 수다...
결국엔 한식 승.



차라리 방송하는 동안이 휴식임..


설거지들 틈틈이 정리해놨다.



세번째 컷에 팀장님은 가시고.

촬영 끝나고 우리 가야된다고 방송팀 거의 내쫓다시핔ㅋㅋㅋㅋㅋ
마지막에 선생님이 자꾸 가자고 난리...
꿋꿋이 설거지 다 하고 나옴.
9시 반쯤 끝난 듯.


선생님이 과장님이랑 나랑 택시비 주심.

양념갈비 먹고,
수다 떨다....

방 오니 11:20...

김밥이랑 호두랑 바리바리 챙겨와서 짐이 많넼ㅋㅋㅋㅋ

출근 일지 113

2018/10/17 수요일.


아침에 일어나기 졸라 싫어서...
더 자고 머리 안 감고 출근.



잡채 해 놓고.

이바지...
시바ㅋ 선생와서 전 포장하는데 지랄지랄함.
안 시키면 나야 좋지.

어제는 가르쳐야 된다고 지랄하고.


다이어트때문에 존나 히스테리부림.



기분 엿 같은데 팀장은 배고프다고 지랄.




이바지 나가고,
바로 도시락 준비.


밥 차려 먹기.



정리하고 일하나 싶었더니
현백 온다고 세팅 다시 함.

실장은 괜히 손 두 번 가게 하는 재주가 있음..



컬리 포장.

이모랑 고추 작업.


날치 소스 야채 찹...짜증..ㅜㅜ



밥 대충 먹고.



팀장님이랑 촬영 준비.


그리고 소스치고 먹을거 주섬주섬 챙겨서 9시에 먼저 후다닥 나옴.



방 와서 택배 뜯어서 발매트 닦아놓고,
젤리 넣어놓고.


소설이랑 툰 몰아보기 하니 열시 반 가까이.

깔라만시 하나, 초코바 하나 먹음.




출근 일지 112

2018/10/16 화요일.


8시 출근.

실장님이랑 같이 청소.


근데 선생님오셔서 히스테리...
퐁퐁으로 다시 청소.



자꾸 짜증내시고.ㅎ..
다이어트로..


갑자기 나보고 어시하라고;
팀장님께 토스했다.ㅋ.

다시 느끼는 거지만 팀장님 수업준비 잘 못하는 듯...


계란 삶아보려다 욕 먹고..ㅋ...


이모보고 고등어 담아달라고.

두부 40개 담는게 꽤 걸림.
오븐 작업.


클래스 끝나서 정리.
실장님이 코다리.


오늘, 내일 전 두 개 부치기.

갑자기 부추전부침..ㅎ



계란 때문에 속이 꽉 찼다.

갈비 뜯고, 수 놓고.

5시에 이바지 끝.


정리해놓고,

양념 통 정리하고 채워 놓고.


이모가 녹 닦아낸거 보고...
비교되기 싫어서 급 주방 광내기;;
수세미로도 닦이는 기적.


소스 3개 치기.

새우 4개 손질.

잡채용 야채 프랩.



여덟시 반 쫌 넘어 퇴근.

태워주겠다는데 극구 거부함..



택배 뜯고,
공부하는데.

배고픔...
10시 넘어서 튀김우동 먹ㅎㅎ.


첩보영화처럼 후드에 숨겨서 물 받아옴;

낼 얼굴 붓겠다...




고시원에 살면서 인스턴트 많이 먹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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