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록을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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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겠네












나는 면접 경험 횟수가 손에 꼽는다.

그래서 잘 모른다.












근데 곰곰이 생각해보니,
이랬으면 어땠을까 라고 의문을 가지게 된다.














언제까지 다닐 수 있어요? 라고 물어보면.


지금까지 어떠했기 때문에 이 분야에 대해
계속 관심을 가질 것이고, 회사의 비전을 같이 할 파트너가 되고 싶습니다.




물론 정답이 아닐지도 모른다.











휴학했었나요?
 네.

에 덧붙여 ~ 경험을 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 그런 것도 했나요? 라고
면접관과 대화를 이어갈 수 있어야 한다.



기억에 남도록.


















집에서 회사가 먼 데 다닐 수 있어요?


학교 다닐 때도 먼 거리였다 거나,
대외활동도 먼 거리였음에도 참석률이 높았다 거나,

예를 들면서.


이랬기 때문에 충분히 다닐 수 있습니다.
또한 이 분야의 전문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의 시간은 감수할 수 있습니다.
자취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


솔직히 완벽한 답은 아니다.

















사람마다 '완벽'의 기준은 다 다르기 때문에.

이 정도에 만족할 수도 있고,
더 나은 것을 추구할 수도 있고.















하지만 경영인의 마음은 다 똑같다.


적당히 일할 것 같은 사람보다
노예를 뽑는다.





나는 가볍게 생각하고 있더라도.

직원이 되기 위해 알랑방귀를 뀌어야 한다.





















노예가 되겠습니다.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이다.
















무언가 되기 위해서 깨달음의 시간이 필요하다.

이렇게 점점 성숙한다.




다 경험이라고 생각한다.

그때 내가 이런 경험을 했었구나,
나 자신은 잘 견뎌냈구나.












그리고 이 지구에서 나의 자리는 어딜까
항상 생각한다.







이제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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